
이번 시즌부터는 경쟁 콘텐츠인 ‘시즌 모드’가 전격 도입된다. ‘시즌 모드’는 10개 팀의 유저들이 하나의 리그에 모여 실시간 순위를 겨루는 콘텐츠로, 사전에 제출된 라인업을 바탕으로 경기가 자동 진행된다. 특히 매주 페넌트레이스부터 포스트시즌까지 실제 야구와 유사한 일주일 단위 일정으로 승부의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두 개의 팀을 동시에 운영해 성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구단 운영이 가능해 전략성을 더했고, 상위 리그로 올라갈수록 더 높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KBO 리그의 열기를 옮겨온 ‘2026 라이브 콘텐츠’도 문을 연다. 유저들은 실제 경기 일정에 맞춰 승부 결과 및 선수 성적을 예측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포인트로 시즌 기록에 따라 능력치가 성장하는 ‘2026 라이브 선수’를 영입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간단한 미션 수행만으로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무료 시즌 패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3월 25일부터 최대 30일 동안 총 260장을 얻을 수 있으며, 특히 최종 보상으로 ‘프라임 선수’ 카드를 원하는 선수로 지정해 받을 수 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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