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지역 ‘발튼’은 변질된 신앙으로 타락한 제국 콘셉트로, 서대륙에 위치한 패권 국가 중 하나다.
‘발튼’ 제국은 리네비타, 시그룬드, 에렌파드, 라츠베트 등 4개 지역 14개 사냥터로 구성됐으며, 레벨 75 이상부터 퀘스트 진행이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발튼’ 제국 사냥터에 새롭게 추가되는 필드 보스 ‘타오르는 증오 바르가스’ 처치 시 전용 헤븐스톤 ‘자이언트 스매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맞아 ‘발튼’은 물론 ‘시너림’, ‘아케혼’, ‘알테이아’, ‘룬가드’ 지역에 ‘사냥의 은총(명중 +5, 일반 몬스터 피해 +3, 일반 몬스터 피해 감소 +2)’과 ‘성장의 은총(경험치 보너스 +50%, 골드 보너스 +100%)’이 2주간 적용된다.
이외에도 ‘혼돈의 주화 교환’, ‘상점 상품 구매’, ‘골드 소환’ 등으로 획득 가능한 신규 성장 시스템 ‘무기 공명’이 추가됐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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