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회는 총상금 1억 원 규모로, 24명의 크리에이터가 3명씩 8개 팀을 이뤄 진행한다. 테드, 밍모, 홀릿, 본이, 시로, 푸린, 비누, 와쁠 등 모바일 게임 분야 크리에이터 8명이 각 팀의 리더를 맡는다. 이 중 유튜버 본이는 앞서 글로벌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 기간에 열린 '크리에이터 컵'에서 우승한 바 있다. 이번에 선발되는 크리에이터는 16인으로, 각각의 팀원이 된다.
참가를 원하는 크리에이터는 개인 SNS 채널에 참가 포부 영상을 업로드하면 심사를 거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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