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E스포츠·게임

검은사막 '전이 로테이션 : 두 개의 어둠' 실시

2026-03-25 20:04:46

'검은사막 - 전이 로테이션 : 두 개의 어둠'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펄어비스
'검은사막 - 전이 로테이션 : 두 개의 어둠'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펄어비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펄어비스는 4월 15일까지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검은사막'에서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클래스 전이 로테이션 '전이 로테이션 : 두 개의 어둠'을 시작한다.

이 기간 모험가는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중 원하는 클래스로 변이할 수 있다. 기존 클래스 장비는 1은화를 소모해 전환 가능하다. 전이 시 기존 클래스와 전이한 클래스 모두 경험치를 획득한다.

다크나이트는 검은사막 13번째 클래스로, '태도'와 각성 무기 '베디안트'를 사용하는 마검사 클래스다. 전령의 기운을 활용한 전투가 특징이다. 소서러는 '부적'과 각성 무기 '사신낫'을 사용하는 마법 클래스다.
만우절 기념 이벤트도 연다. 4월 14일까지 모험가에게 접속일에 따라 ▲고생한자의 지도 ▲[이벤트] 라라의 식어버린 홍차 ▲[이벤트] 발크스의 쓸모 없는 강화 상자 ▲[이벤트] 기억 속의 의상 상자 등을 제공한다. 4월 8일까지 '엉뚱한 보물 물고기' 낚시 이벤트도 연다. 이벤트 기간 동안 낚은 기존과 다른 이벤트 물고기는 기존 물고기보다 비싼 값에 판매할 수 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