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에는 ‘다마스커스’ 캡슐을 선보인다. 매트 실버 포인트와 자카드, 엠보스, 톤온톤 프린트 기법의 다마스커스 올오버 패턴을 적용했다.
겨울 시즌이 시작되는 10월에는 경량성과 보온성을 겸비한 다운 시리즈가 본격 출시된다. 이종 소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군과 그라데이션 컬러 효과, 텍스처를 더했다.
컬렉션의 하이라이트인 11월에는 ‘GEN-X’ 라인을 선보인다. 니트 집업과 니트 팬츠 셋업, 최가죽 자켓 등 하이엔드 라인업으로 26 F/W 시즌의 정점을 찍겠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PXG어패럴 관계자는 “이번 26 F/W 컬렉션은 PXG 고유의 공학적 정밀함과 클래식한 헤리티지가 필드 위 퍼포먼스로 완벽히 구현된 시즌”이라며, “가공되지 않은 대자연 속 차갑고 묵직한 무드부터 도심 속 세련된 하이엔드 패션까지, 골퍼들에게 대체 불가능한 프리미엄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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