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신이-옌쉬 조는 항저우 대회에서 8전 전승으로 정상에 오른 세계랭킹 17위, 아시아 1위 팀이다. 신지은은 당시 김세연과 조별리그에서 이 조를 상대해 0-2(8-21 5-21)로 졌다.
신지은-김정아 조는 D조에서 1승 1패, 조 2위로 한국 남녀 4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16강에 올랐다. 경기는 28일 오후 3시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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