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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티샷을 날리는 황인춘

2016-06-12 15:25:48

힘차게 티샷을 날리는 황인춘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오전까지 치룬 조별리그 3경기의 합계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순위 결정전이 열렸다.

결승전에 진출한 황인춘이 수많은 갤러리들이 숨죽이고 지켜보는 가운데 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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