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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클럽에 태우는 강한 티샷'

2016-06-18 17:20:53

[포토] 배선우, '클럽에 태우는 강한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배선우(21.삼천리)가 1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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