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21.넵스)이 13언더파 275타(65-68-72-70)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김미현과 정희원, 박주영, 김아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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