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인지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 프리디스 그린스 골프장(파72, 668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면서 6타를 줄였다. 전인지는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선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에 2타 뒤진 2위에 올랐다.
전인지는 3라운드를 3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했다. 쾌조의 컨디션으로 전반에 3타를 줄인 전인지는 후반에도 버디 3개를 추가했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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