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과 톰슨의 장타 대결은 몇 차례 있었다. 지난 해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과 올해 LPGA투어 파운더스컵, 기아클래식, ANA 인스퍼레이션, US여자오픈, 브리티시여자오픈, 그리고 JLPGA투어 살롱파스컵 등에 동반 출전했다.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는 첫날 코스레코드를 작성한 박성현이 한 타 차로 1위를 톰슨에게 내주었다. JLPGA 살롱스파컵에서도 톰슨이 우승했다. KLPGA투어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페어웨이 안착률은 박성현이 68.97%, 톰슨이 67.5%로 박성현이 앞선다. 각각 한국과 미국으로 무대는 다르지만, 승수 면에서도 박성현이 앞선다. 박성현은 올해 14개 대회에 출전해 6번의 우승을 했다. 톰슨은 15개 대회에 출전해 1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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