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여자골프(LPGA)투어 홈페이지는 맥브라이드가 2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의 휘슬베어 골프클럽(파 72, 6613야드)에서 개막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을 마지막으로 골프 커리어를 마친다고 전했다.
맥브라이드는 LPGA투어 5승을 포함해 톱10에 57번 올랐고, 통산 600만 달러의 상금을 획득했다. 미국과 유럽간 여자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도 5번 참가했다.
맥브라이드는 대회를 마친 후 자신의 딸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맥브라이드는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공동 53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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