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 여자골프랭킹에서 박성현은 지난주 13위에서 1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박성현은 지난 4일 끝난 한화금융 클래식에서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7승째를 거뒀다.
한편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변함 없이 랭킹 1위를 지켰고,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2위를 수성했다. 박인비(KB금융그룹)가 5위, 김세영(미래에셋)이 6위, 전인지(하이트진로)가 7위에 올랐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