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성은 16일 일본 홋카이도의 삿포로 골프클럽 와스 코스(파 72, 706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김형성은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이경훈은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이경훈은 전반에만 버디 5개를 낚으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지만 후반 버디 1개와 보기 3개가 나오면서 3언더파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이경훈은 전날 7위에서 공동 4위로 3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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