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치에서 경기를 맞이한 김현수는 3회 말 수비에서 크리스 데이비스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좌익수 자리로 들어섰다.
첫 타석은 5회초에 찾아왔다. 김현수는 무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지만 2루수 앞 땅볼을 쳤고 결국 병살타로 연결돼 아쉬움을 남겼다.
김현수는 9회초 1사 1루 상황에서도 타석에 들어섰지만 좌익수 파울플라이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53(75타수 19안타)로 소폭 상승했다.
볼티모어는 화이트삭스에 7-10으로 패해 5연패에 빠졌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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