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윤학길 육성군 투수코치와 정민태 1군 투수코치가 자리를 맞바꿨다. 윤학길 코치는 지난달 30일 한화와 계약한 뒤 보름 만에 1군 투수코치로 승격하게 됐다.
1군 배터리코치에는 양용모 퓨처스 배터리코치를 등록했고, 퓨처스 배터리코치에는 이희근 육성군 배터리 코치를 배치했다. 1군 배터리코치이던 신경현 코치는 육성군 배터리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또한 임수민 1군 타격보조 코치와 고동진 퓨처스 주루코치도 서로 자리를 맞바꿨다.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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