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는 14일 코칭스패트 보직 이동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선수단 분위기 쇄신을 위해 진행된 후속 조치다.
이에 따라 윤학길 육성군 투수코치와 정민태 1군 투수코치가 자리를 맞바꿨다. 윤학길 코치는 지난달 30일 한화와 계약한 뒤 보름 만에 1군 투수코치로 승격하게 됐다.
1군 수비보조를 담당했던 김정준 코치는 팀을 떠난다. 구단은 김 코치에 본업인 전력분석 보직을 제안했지만 본인의 고사로 결별하게 됐다.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