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4타수 무안타에 이은 2경기 연속 무안타다. 그리고 이날 로체스터 타자 중 안타를 때려내지 못한 선수는 박병호가 유일했다.
박병호는 2회초 첫 타석에서 3루 땅볼로 물러났다. 3회초에도 같은 코스로 아웃됐다.
박병호의 트리플A 타율은 종전 0.195에서 0.189(132타수 25안타)로 더 하락했다. 로체스터는 5-6으로 패했다.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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