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이양기를 웨이버로 공시하면 타 팀은 일주일 동안 이양기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기간 안에 관심을 보이는 구단이 없으면 이양기는 올 시즌에 어떤 팀에서도 뛸 수 없게 된다.
2003년 한화에 입단해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이양기는 개인 통산 326경기를 출전해 타율 0.261 6홈런 75타점을 기록했다.
김태연은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309에 9홈런, 30타점으로 가능성을 내비쳤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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