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전국 5개 구장에서 경기가 예정돼 있어 600만 관중은 무난하게 돌파할 전망이다. 만약 이날 600만 관중을 넘으면 7월 19일 500만 관중 이후 소요 일수로는 22일만으로, 21일이 걸렸던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최단 기간이다.
LG 트윈스는 관중 82만9298명을 동원해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80만 관중을 넘어섰다.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는 누적 관중 79만482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올 시즌 KBO리그는 경기당 평균 1만1479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800만 관중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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