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에는 선동열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7명 전원이 참석하며, 총 45명의 예비 엔트리 중 와일드카드 3명을 제외한 4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KBO는 이날 선발한 42명의 명단을 예비 엔트리 제출 마감일인 오는 31일에 맞춰 이번 대회의 주최 측인 일본야구기구(NPB)에 전달할 예정이다.
각 나라 24세 이하(2017 대회 기준 1993년 1월 1일 이후 출생) 또는 프로 입단 3년 차 이하 선수가 대표로 참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팀당 3명의 선수가 와일드카드로 대표팀에 합류한다.
한국은 11월 16일 일본과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17일에는 대만과 경기를 치른다. 예선 1, 2위 팀 간 결승전은 11월 19일에 열린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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