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리 상승해 0.263이 됐다.
추신수는 1회말 시애틀의 왼손 선발투수 아리엘 미란다의 초구를 때려 중전안타를 기록했다. 후속타가 이어지면서 추신수는 팀에게 선제 득점을 안겼다.
이후 추신수는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하지만 3회초 넬슨 크루즈의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는 등 호수비로 팀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8회초 수비 때 대수비로 교체돼 경기를 일찍 마쳤다. 텍사스는 5-3으로 승리해 2연패를 끊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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