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홍보하는 무키 베츠.[무키 베츠 SNS 영상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051140070441936a83130ca211209232108.jpg&nmt=19)
베츠는 이 영상에서 "야구의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한다"며 "KBO리그는 열정적이고 트렌디하고 화려하고 풍성하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어로 '야구'라는 발음을 정확하게 구사하기도 했다. 이어 "한국 프로야구는 최고의 재능을 가진 선수들과 세계 최고의 팬들이 존재한다"며 응원 문화와 KBO리그 선수들을 소개했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키움 히어로즈의 유격수 김하성에 관해선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가졌다"고 표현했고 같은 팀 이정후에 관해선 "전설이 되고 있는 선수"라고 말했다. kt wiz 강백호는 "20살의 야구 천재"라고 소개했다.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는 '배트 플립의 왕'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베츠는 2018년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은 메이저리그 대표 강타자다. 올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에 입단했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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