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연습경기에서 플레이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교진)의 오시로 다쿠미. [도쿄 교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03204033021815e8e94108722362172229.jpg&nmt=19)
이에 따라 요미우리는 이날 오후 2시 도쿄돔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세이부 라이언스와의 연습경기를 취소했다.
관할 보건 당국은 두 선수와 가깝게 접촉한 다른 선수와 구단 관계자들이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도록 했다.
이달 19일 공식 개막할 예정인 일본프로야구는 2일부터 구단 간 연습경기를 재개했다.
일본야구기구(NPB)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수 2명의 신규 감염이 현 단계에선 오는 19일의 개막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강원 마니아리포트 기자/lee.kangwon@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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