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디 앤더슨은 한 시대를 풍미한 전직 메이거리그 선수로 볼티모어를 대표하는 1번 타자였다.
특히 1996년에는 1번타자로는 드물게 50홈런을 때려낸 이력이 있으며 올스타전에도 여러번 초청되는 등 화려한 선수 생활을 지냈다.
그 밖에도 현재 LG트윈스에서 활약 중인 김현수가 볼티모어에서 뛰었던 당시 타격을 지도했었기에 국내 팬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이다.
한편 스테파니는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활동하며 가요계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꾸준히 선보였다. 이후 뮤지컬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강원 마니아리포트 기자/lee.kangwon@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