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LPGA 드림투어 상금왕 김재희.[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1204706040474fed20d304611054219.jpg&nmt=19)
이 대회 상금 257만 원을 받은 김재희는 올해 3승을 거두며 시즌 상금 1억69만 9천823원으로 드림 투어 상금왕에 올랐다.
KLPGA 2부 투어 상금왕은 2017년 이솔라(1억2천422만원)를 시작으로 2018년 이승연(1억1천803만원), 지난해 황예나(1억1천826만원)에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시즌 상금 1
억원 이상을 받은 선수가 차지했다.
특히 2017년에는 상금 2위 인주연(1억795만원)까지 상금 1억을 넘겼다.
2021시즌 1부 투어 승격이 확정된 김재희는 “내년에는 모든 대회의 코스나 상황이 다를 것”이라며 “겨울 동안 연습을 통해 내년을 준비하면 욕심나는 신인상도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왕중왕전 우승자 정지민.[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1204858086574fed20d304611054219.jpg&nmt=19)
이날 끝난 드림 투어 왕중왕전에서는 정지민(24)이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로 우승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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