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캔틀레이[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615195307276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이 대회 전까지 세계 랭킹 14위였던 캔틀레이는 9위로 5계단 상승했다.
조조 챔피언십에서 단독 2위 이상의 성적을 냈더라면 세계 1위를 탈환할 수 있었던 욘 람(스페인)은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쳐 세계 랭킹도 그대로 2위를 유지했다.
또 챔피언 조에서 동반 라운드를 한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18번 홀 버디를 잡고 공동 2위로 올라서는 바람에 단독 2위도 하지 못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더스틴 존슨(미국)이 8월 말부터 약 2개월째 1위를 유지했다.
존슨이 10.2573점, 람은 10.1738점으로 둘의 랭킹 포인트 격차는 불과 0.08점이다.
25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에서 우승한 호주 교포 이원준(35)은 505위에서 346위로 껑충 뛰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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