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빈의 티샷.[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9185937001764fed20d304611054219.jpg&nmt=19)
김유빈은 29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7언더파 65타를 쳐 황율린(27)에 1타 차 앞선 채 1위에 올라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김유빈은 이날 2번 홀을 비롯해 5~6번 홀, 10번 홀, 13번 홀, 15번 홀, 18번 홀에서 각각 버디를 성공시켰다.
황율인은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성공시키고 보기는 1개만 범했다.
임희정(20)은 5언더파 67타로 3위에 올랐고,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21)은 17번 홀까지 5언더파를 쳤지만 18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물에 빠지며 트리플보기로 홀아웃, 2언
더파 70타에 그쳤다. .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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