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로 야구 스윙을 해보이며 우승을 자축하고 있는 장하나. [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0214310707833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국내 복귀 후에도 우승할 때마다 독특한 세리머니로 화제가 됐던 장하나는 1일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시즌 첫 승을 올린 후 골프채로 야구 스윙을 해보이는 세리머니를 해 관심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세리머니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한 적도 있다.
그러나, 그의 세리머니에는 공통된 점이 하나 있다.
‘흥’이다.

장하나는 항상 힘이 넘치고 행복한 얼굴을 한다.
그래서 자신을 ‘하나자이저’라고 칭하기도 했다.
올 시즌 처음으로 우승 세리머니를 한 장하나의 다음 우승 세리머니는 어떤 것일까?
5일부터 열리는 하나금융 그룹 챔피언십에서 그의 독특한 우승 세리머니가 나올지도 모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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