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영은 평균 타수에서 68.391타를 기록, 하타오카 나사(일본)의 69.355타에 거의 1타 차로 앞서며 1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69.758타로 5위다.
라운드 언더파 부문에서도 김세영은 78.26%로 하타오카(70.97%)에 훨신 앞서며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홀 당 평균 퍼트 부문에선 1.738개로 2위에 올랐다.
김세영은 지난달 12일(한국 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 첫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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