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결혼하게 되면 아내와 아이들이 우선시 되고 축구는 그 다음이다. 내가 최고의 수준에 있을 동안은 축구가 첫번째 순위가 될 것이다. 내가 얼마나 오랫동안 최고 레벨에 있을지 모른다. 은퇴한 후 33~34세에 가정을 꾸민다 해도 여전히 오랫동안 그들과 함께 살 수 있다"며 결혼을 서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이 매체는 또 손흥민이 한때 팝스타 박민아, 유소영과의 '핑크빛' 소문이 있었으나 그는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 매우 신중하게 대처하고 있다면서 "손흥민의 첫사랑은 축구"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부모님은 나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나도 그들에게 보답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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