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는 지난해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위한 유권자 동원을 돕는 운동을 전개하는 등 수년 동안 사회 정의와 사회 변화를 위한 캠페인을 주도해왔다. 지난 한 해 동안은 경찰의 폭력과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우는 데 무게를 쏟았다.
이에 대해 즐라탄은 “제임스가 하는 일은 경이롭지만 나는 특정‘신분’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즐라탄은 “유명해졌다는 생각하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실수가 바로 이것”이라며 “이러한 문제를 피하고 자신이 잘하는 일을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피력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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