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알리가 포옹하고 있다. [더 스퍼스 익스프레스 트위터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2611352706991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알리는 손흥민의 절친이다.
포체티노 전 감독 하에서 그라운드를 함께 누비며 독특한 골 세리머리를 할 정도로 돈독하다. 특히, 알리는 손흥민이 골을 넣을 때마다 마치 자기가 넣은 것처럼 기뻐했다. 푸수카스상을 수상했을 때도 알리는 트위터를 통해 손흥민을 축하했다.
손흥민은 알리가 출전하지 못하자 역시 자기 일처럼 안타까와 했다.
한 팬은 “손흥민이 알리의 골에 매우 기뻐했다”는 글을 트위터에 적었다.
또 다른 팬은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고 말했다.
어떤 팬은 “참 아릅다운 장면이다. 순흥민과 알 리가 예전 벤치에서 함께 웃던 모습을 연상케 한다”라고 적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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