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과 득점을 축하하는 황희찬 [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0410375905011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라이프치히는 이 골에 힘입어 볼프스부르크를 2-0으로 꺾고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2018-2019시즌 이후 2년 만에 4강에 올랐다.
후반 39분 교체 투입된 황희찬은 4분 만에 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2호 골이다.
분데스리가 9경기와 포칼 1경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경기에서 대부분 교체로 뛰었지만 골 기회가 없었다.
이재성이 풀타임을 소화한 2부 분데스리가 홀슈타인 킬은 4부 리그 팀 로트-바이스 에센을 3-0으로 완파하고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재성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으나, 90분을 뛰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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