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는 “이는 경제 위기 때문일 수도 있고, 진정한 구단 방침일 수도 있지만, 유벤투스는 인상적인 젊은 선수들은 추가하기를 열망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제일 먼저 언급된 선수는 이강인이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까지 구단의 계약 갱신 제안을 거부했다”며 “따라서 발렌시아는 2022년에 그를 무료로 잃지 않기 위해 이번 여름에 그를 팔기로 결정할 수 있다”고 분예상했다.
이 매체는 또 유벤투스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사수올로의 트라오레(21)와 계약하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트라오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마드 디알로의 형이다.
세네갈 출신의 스트라이커인 시마는 올해 15차례 리그 출전에서 11골을 넣었으며, 유로파 리그 8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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