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의 ‘현재 레전드’로 평가받고 있는 케인과 베일은 매우 다른 스타일의 스트라이커다.
케인은 골을 넣을 줄 아는 선수다. 공를 잡았을 때 상대 골키퍼의 허를 찌르는 슈팅을 날린다. 특히, 골키퍼의 약점을 잘 이용한다.
축구 전문가들은 케인과 베일 ‘듀오’가 의심의 여지없는 토트넘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평가하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그러나, 이들과 함께 뛰고 있는 로돈은 “베일이 최고”라고 고백했다.
케인은 올 시즌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을 과시하고 있다.
이 같은 활약에 조제 모리뉴 감독은 앞으로 베일을 중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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