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왼쪽) [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140925570599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3골을 기록 중인 정우영은 이날 선발로 나서서 81분을 뛰었으나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는 못했고, 후반 36분 권창훈과 교체됐다.
올해 1월 종아리뼈 윗부분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권창훈은 2개월여 만에 복귀했다.
프라이부르크는 리그 2연패에 빠져 8위(승점 34)에 머물렀고 세 경기 만에 승리를 따낸 마인츠는 16위(승점 21)에 자리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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