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 골프 이용객들이 국내로 발길을 돌리면서 어려워진 국내 골프장 예약도 한 몫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특히 고가의 레저나, 비즈니스 등 중년층의 전유물로 인식됐던 기존 세대의 라운딩이 아닌 2030세대의 놀이 문화로 골프 자체를 즐기는 젊은 층이 늘어나며 라운딩에 대한 인식 변화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볼메이트는 앱 정식 론칭 후 9만명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유입이 이루어지면서 골퍼들이 직접 라운딩을 신청하고 초청하는 새로운 방식의 골프 조인 환경을 조성했다.
더불어 볼메이트 조인 서비스는 라운딩 전 상대방의 프로필을 통해 연령, 타수, 선호하는 골프 스타일 등의 공유를 통해 상대 골퍼를 미리 알 수 있다. 또한 골프 SNS(골프 노트)를 통해 나와 맞는 골프 친구를 찾을 수 있다.
5시간의 짧지 않은 라운딩을 모르는 사람과 조인하지 않는다는 특성을 잘 파악한 볼메이트의 강점이 MZ세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의 골프소비자 요구를 충족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볼메이트는 오는 3월 한달 동안 스윙 영상을 게시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하여 KLPGA 오지현 프로가 랜선 골프 레슨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볼메이트 어플내 이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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