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롯데그룹 후원으로 KLPGA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혜진, 이소영과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018, 2019시즌우승자인 김지현과 조아연이 각각 팀을 이뤄 자존심을 건 스크린골프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어서 골프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상금 2000만원을 놓고 펼쳐지는 이번 대결은 실제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열리는 제주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을 사용해 36홀 팀별 스킨스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골프존 미디어사업부 손장순 상무는 “KLPGA투어 뿐 아니라 ‘GTOUR 여자대회’에 다년 간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한국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롯데렌탈과양사 간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이벤트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대회가 올 시즌 투어 개막을 기다리는 골프팬들의 기대감과 설렘을 한껏 끌어올릴 수 있는 이벤트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스크린골프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골프인들에게새로움과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LPGA 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은 오는 4월 8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안재후 마니아타임즈 기자/anjaeho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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