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A는 현지시간 9일 “오늘 오후 5시부터 우리는 팀 공식 SNS에 어떠한 내용물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잉글랜드 프로 축구계는 SNS를 이용한 인종 차별 및 혐오적인 글 또는 이모티콘 때문에 몸살을 겪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2월 19일 푸스카스상 수상 관련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뒤 아무런 글 또는 사진을 올리지 않고 있다.
손흥민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80만 여명에 달하고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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