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이트는 또 손흥민이 골을 넣었을 때 승리한 경기는 토트넘이 올린 14승 중 절반이라고 지적했다.
이 사이트는 또 손흥민이 8경기 득점 가뭄을 끝내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사이트는 특히 손흥민이 15경기에서 고작 1득점한 사실에 주목했다.
손흥민의 이 같은 득점력 빈곤은 햄스트링 부상과 누적 피로에 기인한다고 이 사이트는 분석했다.
이 사이트는 또 손흥민의 득점력이 저하되자 골문 앞에서의 자신감도 떨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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