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의 이강인 [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50800500723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발렌시아의 이강인은 교체선수 명단에 포함됐지만 끝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벤치만 달궜다.
이날 무승부로 발렌시아는 지난달 22일 그라나다와 28라운드 승리 이후 5경기(3무 2패) 연속 무승에 그쳐 14위에 랭크된 가운데 알라베스는 16위가 됐다.
하지만 주심은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게데스의 오프사이드 반칙을 잡아내며 득점은 무효가 됐다.
발렌시아는 후반 39분 실점하며 패색이 짙어졌지만, 후반 42분 알라베스의 수비수 하비에르 로페스의 퇴장으로 수적 우세를 잡은 뒤 후반 44분 호세 가야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지며 겨우 패배에서 벗어났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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