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선후들이 손흥민을 위로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영상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6051919031954fed20d304611054219.jpg&nmt=19)
라커룸 분위기에 대해 메이슨 감독 대행은 “아팠다. 나도 선수로 결승전에서 그런 패배를 당한 적이 있다. 그래서 선수들의 기분이 어떤지 잘 안다”며 “아파하는 것은
정상이다. 그것은 그들이 이 클럽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우리 선수들은 100% 헌신적으로 뛰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노력했지만, 오늘은 충분하지 않았다”고 아쉬워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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