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토트넘은 맨시티를 상대로 고작 2개의 슈팅만을 기록했다. 기대 득점은 0.06에 불과했다. 반면, 맨시티의 기대 득점은 3.63이었다고 이 매체는 지적했다.
아그본라허는 “이날 경기는 내가 아스톤 빌라에서 정상 팀과 경기했을 때를 연상케 했다. 토트넘 선수들은 앞으로 나가는 것이 무서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말해 토트넘 선수들은 자신감이 부족했다”고 토트넘과 맨시티의 실력 차를 인정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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