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에 따르면, 메이슨 감독대행은 "다만, 나를 뭐라고 불러도 좋지만 존경심은 표해달라"고 당부했다.
'감독'이라는 호칭은 쓰지 않아도 좋지만, 감독을 향한 예의는 지켜달라는 것이다.
그는 또 "토트넘은 세계 최고의 스태디엄과 훈련장을 가진 훌륭한 팀"이라고 말했다.
토트넘 출신이기도 한 메이슨은 카라바오컵 결승전을 1주일 앞두고 조제 모리뉴 전 감독이 전격 경질되자 감독대행직을 맡았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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