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 인사이더는 최근 케인이 이번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기로 마음 먹었다고 친구들에게 밝혔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밀스는 “손흥민은 케인이 어떻게 할지 보고 싶을 것”이라며 “케인의 결정을 본 후 자신의 거취 문제를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앨런 쉬어러와 크리스 서튼이 갖고 있던 13골 합작 기록을 깼다.
둘은 또 이번 신즌 토트넘이 넣은 56골 중 36골을 기록했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열린 셰필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추가, 지난해에 이어 10골-10도움 이상을 기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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