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040755370910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케빈 트웨이(미국), 셰이머스 파워(아일랜드)와 함께 공동 1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
2라운드까지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14위였던 임성재는 이날 순위는 소폭 상승했으나 선두와 간격은 조금 더 벌어졌다.
캠 데이비스(호주)와 행크 러비오다(미국)가 13언더파 203타, 선두를 1타 차로 쫓으며 공동 3위에 올랐다.
올해 3월 혼다 클래식 공동 8위 이후 '톱10' 성적이 없는 임성재는 약 4개월 만에 '톱10' 성적을 바라보게 됐다.
임성재는 혼다 클래식 이후 11개 대회에 나왔고 그 가운데 최고 성적은 4월 RBC 헤리티지 공동 13위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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