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은의 미소.[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1141617460390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신인왕 레이스 선두로 이 대회에 나선 송가은은 신인 포인트 2위 홍정민(19)과 3위 김희지(20)의 추격을 따돌렸다.
송가은은 지난달 3일 끝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당시 세계랭킹 7위 이민지(호주)를 연장전 끝에 꺾고 우승, 이번 시즌 신인 가운데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송가은은 "신인상을 차지하기 위해서 마지막 날까지 잘 쳐야 긴장했다. 막상 끝나니 기분이 좋다"면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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