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의 버디 세리머니.[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26093528044635e8e9410872112161531.jpg&nmt=19)
국내에서 뛰는 선수 가운데 27위 박민지(24), 35위 장하나(30)에 이어 세 번째로 랭킹이 높다.
고진영(27)은 여전히 1위를 지켰다.
디오 임플란트 LA오픈 우승자 하타오카 나사(일본)는 12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디오 임플란트 LA오픈을 결장한 김효주(27)는 6위에서 8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박인비(33)는 9위에 그대로 머물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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