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스터스에 출전한 비제이 싱.[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2809585209371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윌리엄스는 우즈가 따낸 메이저대회 우승 15승 가운데 13승을 도왔다.
윌리엄스는 2006년 도이체 방크 챔피언십에서 우즈가 얼마나 싱을 이기고 싶어했는지를 사례로 들었다.
윌리엄스는 "최종 라운드 때 우즈는 필사적이었다. 전반 9개 홀에서 29타를 쳤다. 정말 믿기지 않는 승리욕의 사례"라고 말했다.
싱은 1998년부터 2004년까지 3차례 메이저대회를 제패했고, 특히 2004년에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8승을 쓸어 담았다.
그는 2004년부터 2005년에 걸쳐 32주 동안 우즈를 밀어내고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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