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저스 스포츠북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2022년 두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에서의 이경훈에 대한 우승 배당률은 150대1이다. 바이런 넬슨 대회 때보다 우승 확률이 더 낮아졌다. 이경훈 우승에 100 달러를 베팅하면 1만5천 달러를 챙기게 된다.
이경훈이 넬슨 대회에서처럼 PGA 챔피언십에서도 낮은 우승 확률로 정상을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는 50대1이다. 우즈는 마스터스 때보다 강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시우는 100대1로 이경훈보다 우승 확률이 높다. 김주형과 김비오는 각각 300대1과 500대1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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